English Lab
워크북

같은 지문을 아홉 번 다르게 씹는 학습지

한 지문을 읽기만 하고 넘어가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워크북은 같은 지문을 해석에서 영작까지 아홉 단계로 반복시켜, 학생이 그 지문을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듭니다. 필요한 단계만 골라 뽑을 수 있습니다.

워크북 만들어 보기

쓰시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가입만 하면 바로 써 보실 수 있는 포인트를 드립니다.

아홉 단계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이어집니다. 앞 단계에서 본 문장을 뒤 단계에서 다시 만나므로, 순서대로 풀면 자연스럽게 외워집니다.

필요한 단계만 고릅니다

아홉 단계를 다 낼 필요는 없습니다. 수업 시간이 짧으면 해석과 빈칸만, 시험 직전이면 어법과 영작만 고르는 식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요금도 고른 단계 수만큼만 듭니다.

답지가 따로 나옵니다

각 단계의 정답이 함께 만들어지고, 답지만 따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학생에게는 문제지를 주고 답지는 선생님이 들고 계시거나, 자습용으로 함께 나눠 주셔도 됩니다.

지문은 어떻게 넣나

  1. 타이핑 · 사진 · PDF 직접 붙여 넣어도 되고, 교재를 사진으로 찍거나 글자가 들어 있는 PDF를 올리면 글자만 뽑아 옵니다(스캔한 PDF는 사진으로 올려 주세요).
  2. 단계를 고릅니다 워크북 제목을 적어 두면 인쇄물 위쪽과 PDF 파일명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3.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합니다 종이에 맞춰 짠 지면이라 그대로 뽑아 나눠 주면 됩니다.
지금 만들어 보기

다른 기능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