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를 넣는 네 가지 길
- 지문 분석에서 저절로 지문을 분석하면 핵심 어휘가 품사·뜻·유의어·반의어까지 정리되어 단어장으로 넘어옵니다. 따로 하실 일이 없습니다.
- 직접 입력 표에 단어와 뜻을 쳐 넣습니다. 이미 정리해 두신 목록을 옮겨 담을 때 씁니다.
- 사진 단어 시험지나 교재의 단어 목록을 찍어 올리면 “단어 — 뜻” 줄을 읽어 옵니다.
- PDF 글자가 들어 있는 PDF에서 단어 목록을 가져옵니다(스캔한 PDF는 사진으로 올려 주세요). 사진·PDF에서 단어를 읽어 오는 데는 요금이 들지 않습니다.
네 가지를 섞어 써도 됩니다. 지문 분석을 다시 돌려도 직접 넣으신 단어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넣기 전에 고칩니다
사진이나 PDF에서 읽어 온 결과가 바로 단어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먼저 편집 표에 뜨고, 잘못 읽은 곳을 고치거나 필요 없는 줄을 지운 뒤 “이 단어장에 추가”를 눌러야 확정됩니다. 원본이 흐릿해 엉뚱하게 읽힌 단어가 그대로 시험지에 실리는 일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단어 시험지로 뽑기
모아 둔 단어는 시험지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보고 뜻을 쓰게 할 수도, 뜻을 보고 단어를 쓰게 할 수도 있습니다. 쪽지시험으로 쓰기 좋은 크기로 지면이 짜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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